EP.1 Dov와 Culsec에서 6월 25일 목요일, 해방촌 culsec에서 Dov(이영훈)님을 만났습니다. 군대에서 만난 Dov님은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하고, 현재 개인 앨범을 준비 중입니다. 이날은 피나 콜라다와 진토닉을 마시면서 짧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. Dov: 피나 콜라다, 마시다 보니까 적응이 되네 Me: 다행이다. 일은 할만해? Dov: 일 자체는 쉽지. 근데 이제 회사에서도 내가 평일에 계속 나가잖아.